안녕하세요, 홍의민입니다
고민은 짧게, 행동은 빠르게
"일단 만들어보자"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. 처음엔 제게 필요한 것을 만들었지만, 이제는 다른 사람에게도 필요한 서비스를 만들고 싶습니다.
혼자보다 함께
혼자 개발할 땐 몰랐습니다. 팀으로 일해 보니 서로 다른 생각이 모일 때 더 좋은 결과가 나오더라고요. 프리즘에 빛이 모여 무지개가 되는 것처럼요.
그래서 요즘은 소통에 신경 쓰고, 함께 만드는 과정을 즐깁니다.
경계 없이
프론트엔드 개발자지만 필요하면 서버 로그도 직접 들여다보고, 반복되는 일은 자동화해서 더 중요한 일에 시간을 씁니다.
AI도 팀의 일원으로
AI도 팀의 일원처럼 쓰려면 팀의 맥락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. 그래서 회의록·이슈·결정 사항을 쌓아 두고, AI가 팀이 지난번에 무엇을 왜 정했는지 기억한 채로 일하도록 세컨드브레인을 직접 만들어 팀 프로젝트에 도입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