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브리페스타
대학 축제를 축제·아티스트·학교별로 찾아보는 웹 서비스 — 프론트엔드 2명, 백엔드 2명 팀
배경
에브리페스타는 대학 축제를 축제·아티스트·학교별로 찾아보는 웹 서비스입니다. 프론트엔드 2명, 백엔드 2명이 함께 만들고 있고, 저는 프론트엔드를 맡았습니다.
맡은 역할
- 프론트엔드 — Next.js 화면 구현, 동료 PR 리뷰
- 지식 볼트 도입 — 회의·결정·이슈를 Second Brain Template으로 쌓아, 팀원과 AI 에이전트가 같은 기록을 보고 일하게 함
일한 방식
팀워크 · HOW I WORK ↑
Disable 말고 Delete.
안 되는 버튼은 흐리게 두지 말고 지우자고 했습니다.
- 상황헤더에는 프로필·알림·북마크 버튼이, 푸터에는 SNS 아이콘이 있었습니다. 하지만 로그인도 SNS 계정도 없어서 눌러도 아무 일이 없었습니다. 데모 때마다 "왜 안 눌리지?"라는 말이 나왔습니다.
- 한 일회색으로 남기지 말고 자리째 지우자는 이슈를 올렸습니다. 기능이 생기면 다시 넣을 수 있게, 돌려놓을 자리는 코드에 적어 두었습니다.
- 결과함께 프론트를 맡은 팀원이 리뷰하고 머지했습니다. 이후 그 팀원도 자기 이슈에서 "기능이 없는 자리는 지운다"를 이미 정한 규칙으로 인용했습니다.
배운 점
- 화면에 보이는 것은 전부 동작해야 합니다. 그래야 데모에서 따로 설명할 예외가 없습니다.